일단 프듀때부터 본인이 남긴 무수한 명언들이 있지 또 안아줘야돼?, 뭐'라는거야 꼬맹아, 같이가고싶었는데 맞제 등등 멤버들 대할때 다정함이 기저에 깔려있고 크게 의도치않고 툭툭 뱉는 행동들이 보는 사람을 설레게 함 마냥 무르거나 헤헤실실 아기같다고 할수있는데 아님 공과사 ㄹㅇ 칼같고 열어줘조 센터교체로 정색하는부분과 쏠쏠2조때 연습트러블이 생겨서 "지금 웃음소리가 나와?" 하는게 오디오에 작게 잡혔는데 쓰니는 그거 듣고 무릎뼈가 나갔다고 한다 프듀 2화에서도 세운 피셜 : 자신감에 완전 가득 차있고 다 만능이신 거 같아요 타연생 피셜 : 제가 여자였으면 바로 팬심 빡 생겨요 제비제 켄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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