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했다기보단 아예 무관심이었음 애정도 악감정도 없었는데 그냥 내 최애랑 같이 있는 거 계속 보다보니까 사람이 좋은 게 느껴져서 저절로 정 들더라 잘생겼다고 느껴본적도 없는데 웃는 거 진짜 귀여워 얘는 자기 싫어하는 사람도 지가 돌려놓을 사람... 미워할 수가 있나 강다니엘을... 진짜 엄청 스며들었어 내가 다니엘 이렇게 호감돼서 글까지 쓸줄 상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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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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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했다기보단 아예 무관심이었음 애정도 악감정도 없었는데 그냥 내 최애랑 같이 있는 거 계속 보다보니까 사람이 좋은 게 느껴져서 저절로 정 들더라 잘생겼다고 느껴본적도 없는데 웃는 거 진짜 귀여워 얘는 자기 싫어하는 사람도 지가 돌려놓을 사람... 미워할 수가 있나 강다니엘을... 진짜 엄청 스며들었어 내가 다니엘 이렇게 호감돼서 글까지 쓸줄 상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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