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생 머글 연예인에 관심 1도없는 일상생활에 쩌들어 사는 그런 그냥 인간이였는데...(어릴때는 덕후였지만 어른이 되고 밥벌이 하다보니)
저녁에 동생이 보고있는 프튜2를 보고 종현이에 입덕하여 덕후 중 상덕후가 되어 일상행활이 안되고
예전앨범 다사고 하루종일 틈만나면을 하다보니 뉴이스트에 스며들어버린 랑이야.....
(글을 쓰면서 종현이 떨어진날 새벽에 편의점으로 울면서 술사로 간게 생각난다...아련....)
뉴이스트 모든 멤버가 좋지만 역시 내 원픽이였던 종현이가 항상 먼저 눈이가게 되고 앨범을 개봉할때도 다 좋지만 종현이가 나오면 더 기쁘고 그렇더라고 ㅎㅎ
내월급과 시간이 종현와 뉴이스트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할까? ㅎㅎ
무튼 서론이 길었다.
어제 새벽에 달린 글을 읽으면서 오늘 아침 내내 생각을 해보면서 글을 썻다 지웠다 반복했는데
일딴 나는 진짜 솔직히 뭐가 맞는 건지도 모를수 밖에 없는것 같아서 검사가 기소를 해서 재판결과를 기다리거나 아니면
불기소를 하거나 뭐가 되든지 결과를 기다리며 가만히 있는 상태야..
여기서부터는 다른팬들과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해줘 ㅎㅎ
나는 솔직히 동호 팬덤이 입막음한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 아 물론 정말 이상하게 입막음 하려고 무조건 악개로 몰고가는 팬들도 있지만
섣부른 일반화라고 생각해 동호 팬들 중에서도 활동을 중지해달라고 하는 팬들도 있고, 아닌 팬들도 있기 때문에
그리고 나머지 팬들이 무조건 활동중지를 요구하고 3인체제를 바란다는 것도 섣부른 일반화이라고 또한 생각을 해
나는 플디와 다른멤버들이 하는 대로 지지해주며 기다려보려해 여기서 활동 중지를 한다거나 3인으로 간다고 해도 지지하며
내가 이글을 쓴 이유는 새벽에 종현이팬은 민기팬은 아론이팬은 이래, 동호팬은 이래라는 프레임을 너무 씌우는 거 같아서...
동호팬이 아니여도 지금의 상황을 받아드리는 팬이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었거든 그렇다고 동호를 믿는다는 건 아니야 결과를 기다릴뿐
나는 아직 어느 누구쪽이 사실인지는 알 수 없고, 지금은 다른 아이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는거 그걸 응원해주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거
여기서 활동을 중단 하거나 3인으로 나온다고 해도 받아드리며
덕질은 마이웨이이며 누군가에게 계속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내가 활동 중단을 지지하고 3인을 원하면 그대로 밀고 나가거나 만약 나에게 욕이 온다면 그욕한 사람이 인성적으로 문제가 있는거지
이사람은 누구팬이라고 다정짓고 그팬들은 다 이래 라고 생각하는건 조금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들어
물론 이것도 나의 생각이고 나와는 맞지 않는 사람들이 있겠지? 하지만 나는 그사람들이 비난하지만 안는다면 존중해줄 수 있거든
일딴 프듀 인증이야 다른것도 원하면 해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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