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피셜보면 택시기사님은 에어백터졌지만 이미 택시에서 내려서 손님들 챙기고 있다고 했고 태연은 에어백에 가슴 눌려서 흉통호소하면서 구급대원들 올때까지 차에서 못나오고 있어서 이상황에서 태연한테 먼저 간거 문제 없어 원래 외상보다 내상 먼저 보는게 맞으니까 거기다 태연은 여자라서 에어백 압박 받는 순간 브라 와이어가 하나의 흉기가 되는 상황이니까 구급대원들이 처음 태연은 보는건 문제 없어 그후에 소방서에서 거짓말한게 문제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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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피셜보면 택시기사님은 에어백터졌지만 이미 택시에서 내려서 손님들 챙기고 있다고 했고 태연은 에어백에 가슴 눌려서 흉통호소하면서 구급대원들 올때까지 차에서 못나오고 있어서 이상황에서 태연한테 먼저 간거 문제 없어 원래 외상보다 내상 먼저 보는게 맞으니까 거기다 태연은 여자라서 에어백 압박 받는 순간 브라 와이어가 하나의 흉기가 되는 상황이니까 구급대원들이 처음 태연은 보는건 문제 없어 그후에 소방서에서 거짓말한게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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