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시상식, 특히 가수시상식(거의 아이돌시상식이지만...)은 경쟁과열인 분위기인건 맞지만
시상식이지만 공연장이기도 하잖아. 그 사실도 알고 있고...
내 가수가 상을 못받고 하는 것까지 즐길 수 없지만....공연은 그래도 다르다고 생각함...
응원하고 다른 가수나올때는 딴짓하거나 나갈 생각이면, 진짜 그 공연까지 즐기고 보고 싶다는 사람이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
내 가수가 다른 가수의 콘서트에 메인급으로 초대 되서 갔는데, 아무리 내 돈주고 그공연을 보러 갔다지만 내 가수 공연만 호응하다 나올 거 같으면 안가는 게 예의인거 같고
마찬가지로 내가 초대권이든 공짜표가 생겼다고, 즐길마음없고 하다못해 경청할 마음도 없는데 가서 핸드폰만 하고 있는것도
단독 콘써트든 합동 콘써트든 그 자리의 공연하는 공연자와 주변 팬들의 대한 예의가 아니듯이... 어쨋든 무슨 공연인지알면서 자기발로 간거잖아.
그냥 이건 그 무대의 공연자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해. 그리고 관객된 입장의 기본 소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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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30사이서 술대비 소비 확 늘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