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그냥 앉으라는 자리 가서 앉았다가 면전에다 대놓고 쌍욕에 짬밥에 별의별 소리 다들은게 속상할뿐인데 자꾸 궁금하지도 않은 트위터 얘기에 예전에는 이랬고 저랬고 이런 얘기가 왜 나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