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안아프는게 제일이지만.. 근데 아픈게 자기가아프고싶어서 아픈것도 아니고.. 한번은 내최애가 아픈적있었는데 우리앞에서 "이제 안아프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러는거야 나 막 속으로.. 제발 사과만하지마.. 미안하다고하지마.. 괜찮으니까.. 니 잘못아니니까.. 제발... 엄청 속으로 빌었었어. 차마 자기입으로 자기아파서 미안하다 말하는걸 못듣겠는거야 막 "그 약속 또 못지켜서 미안해요.." 이러는데.... 와... 나 처음으로 울었음. 첫1위때도 안울었었는데.. 눈물 진짜 없는데 이땐 걍 참지도못하고 툭 끊어진듯 우르르 쏟아지더라 진짜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아파서 미안하다고 사과받는것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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