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그런데 입덕 한달도 채 안됐는데 전본진 진짜 미친듯이 좋아했고 내가 그 구도 때문에 정말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다보니 훨씬 더 좋아하게 됐고 나는 대놓고 저격글 올리고 한적은 없지만 친구들끼리 지금 내가 들었어도 상처될 만한 말들을 막 했는데 그게 지금 나한테 비수가 돼서 너무 아프다 지금 팬들도 본진도 다 행복해보이는데 힘들었던건 없어진게 아니니까 진짜 입덕하고 매일마다 울고있어 낮에는 좋아죽겠는데 밤만되면 새벽감성인가 자꾸 생각나고 미안하고 본진이 다른의미로 흘리는 눈물이여도 진짜 너무 죄책감들어서 죽을거같아 내가 좋아할 자격이 있나 싶기도 하고 나는 그때 얼마나 힘들어했는지에 대해 관심 없었지만 지금 내가 이러는거보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앗을거라고 생각들고ㅠㅠ 제발 진짜 행복한 일만 잇었으면 좋겠다 본진도 팬들도ㅠㅠㅠ

인스티즈앱
한솥도시락 315인분 주문 들어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