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앞에 찾아오거나 이런게 아니라 이렇게 보러와줘서 정말 고맙다고 했다는데 이거 듣고 참 많은 생각이 들었음.. 오죽 힘들었으면 팬싸에 온 팬한테 이런말 했을까도 싶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