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 가고 싶었는데, 내가 너무 멀리 있네 정말로 널 보내야 하는 시간이 오고있어 함께 하진 못하겠지만.. 같은 땅을 밟고 있진 않겠지만 너 가는 시간에 난 깜깜한 저녁하늘 보면서 너를 그릴게 많이 춥고 미끄러울텐데 조심히 가 그동안 정말 고생했고 수고했어.. 그리고 고마웠어 잘 가 종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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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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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가고 싶었는데, 내가 너무 멀리 있네 정말로 널 보내야 하는 시간이 오고있어 함께 하진 못하겠지만.. 같은 땅을 밟고 있진 않겠지만 너 가는 시간에 난 깜깜한 저녁하늘 보면서 너를 그릴게 많이 춥고 미끄러울텐데 조심히 가 그동안 정말 고생했고 수고했어.. 그리고 고마웠어 잘 가 종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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