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이상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지 않아 너에게 내가 했던 많은 기대들 칭찬 그리고 가끔씩 속으로만 했던 작은 실망들까지 이 모든 게 널 억누르고 힘들게 하는 짐이 아니었을까 싶어 다음 생애는 만나지 말자 넌 너대로 행복해 일반인으로 태어나서 네가 하고 싶은대로 살고 화도 내고 울고 그렇게 살아 네가 어느 모습으로 태어나든 네가 어디에 있든 널 응원할 테니까 이 응원조차 널 힘들게 했다면 내가 널 잊을게 널 더이상 아프게.하고 싶지 않아 네가 행복하면 돼 사랑해....영원히 사랑해 가끔 꿈에 와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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