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다정하고 감성적이고 남을 생각해주었고 달달하고 사근거리는 노래도 만들었던 아티스트인데. 벌써 주변에 몇명은 아 걔 우울했단 애? 이러는데 난 사람들이 널 그냥 잊을까봐 너무 무섭고 내가 버틸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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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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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다정하고 감성적이고 남을 생각해주었고 달달하고 사근거리는 노래도 만들었던 아티스트인데. 벌써 주변에 몇명은 아 걔 우울했단 애? 이러는데 난 사람들이 널 그냥 잊을까봐 너무 무섭고 내가 버틸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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