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진기 눈에 아무것도 담기지 않아있고 위태로워 보이지만 그 옆에서 민호랑 기범이가 잘 다독여서 더 빛날거라는 확신이 생겼어. 하늘에서 종현이가 더 잘 볼 수 있게 더 빛날꺼란 생각이 들었어. 그래 기범인 그런 아이니까. 그래도 기범이가 그 많던 눈물을 감추고 살진 않았으면 좋겠다. 울고싶을 땐 어디서든 마음껏 울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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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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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진기 눈에 아무것도 담기지 않아있고 위태로워 보이지만 그 옆에서 민호랑 기범이가 잘 다독여서 더 빛날거라는 확신이 생겼어. 하늘에서 종현이가 더 잘 볼 수 있게 더 빛날꺼란 생각이 들었어. 그래 기범인 그런 아이니까. 그래도 기범이가 그 많던 눈물을 감추고 살진 않았으면 좋겠다. 울고싶을 땐 어디서든 마음껏 울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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