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제 나는 한걸음 뒤에서 너희들이 나아가는 모습을 바라본다 이제는 내가 손가락을 들어 어딘가를 가리킬 필요조차 없어졌으니까 너희는 자신들의 힘으로 자신들의 길을 찾아 날아가고 있으니까 그리고 내가 감히 바랄수도 없었던 곳을 넘어서고 있으니까 이 부분 애들이 읽을 때 나 엄청 울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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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나는 한걸음 뒤에서 너희들이 나아가는 모습을 바라본다 이제는 내가 손가락을 들어 어딘가를 가리킬 필요조차 없어졌으니까 너희는 자신들의 힘으로 자신들의 길을 찾아 날아가고 있으니까 그리고 내가 감히 바랄수도 없었던 곳을 넘어서고 있으니까 이 부분 애들이 읽을 때 나 엄청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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