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엣날 예전 이별공식 때부터 관심 가졌고 진짜 솔직히 내가 라이트팬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노래 많이 들었는데 노래 안좋은게 진짜 하나도 없음 특히 판타지 더클로저 도원경 ㄹㅇ 내 취향이야 내가 진짜 발라드장르 빼고 안듣는 장르가 없는데 ㄹㅇ 뭔가 빅스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거 같은 느낌이었음 딱 빅스만의 장르를 만드는 느낌이랄까 항상 새로운 컨셉, 마이너적인 컨셉으로 대중들한테는 익숙하지 않아서 빅스 노래를 많이 안듣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 기회로 내 욕심이지만 역주행 했으면 좋겠음 뭔가 막 써서 글이 두서가 없는데 진짜 빅스 더 흥해라!!!!!!쨍들도 홧팅!!!!!!?이케 꽃 다는 거 귀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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