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조약돌같은 돌멩이만 봐도 웃음나오고
쿠션으로 화장할때도 괜히 기분좋고
밥먹을 때 괜히 밥솥 한번 쓰다듬어보고
그냥 밥먹다가 밥알이 눈에 들어오면 괜히 쑥스럽고
당연히 너구리로 라면 끓일 때 괜히 뿌듯하고
괜히 펭귄인형이나 소품들 있으면 수집하게 되고
일상 생활 속에서.. 사소한 행복들이 생긴다...^^ 윤지성 하는 삶 해피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
길가다가 조약돌같은 돌멩이만 봐도 웃음나오고 쿠션으로 화장할때도 괜히 기분좋고 밥먹을 때 괜히 밥솥 한번 쓰다듬어보고 그냥 밥먹다가 밥알이 눈에 들어오면 괜히 쑥스럽고 당연히 너구리로 라면 끓일 때 괜히 뿌듯하고 괜히 펭귄인형이나 소품들 있으면 수집하게 되고 일상 생활 속에서.. 사소한 행복들이 생긴다...^^ 윤지성 하는 삶 해피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