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행복했다고 말하는 너보고 눈물 나서 어쩔 줄을 모르겠더라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 미안하다
읽어주지 않을 거라는 거 알면서도 매일 사랑한다고 디엠 보내는 것 말곤 정말... 하하
못보니까 괴로워서 나 스스로 아예 안보려고 했던 적이 있어 너무 못된 마음인 건데
근데 결국 자기 전에도 일하다가도 네 생각이 나버려
정말 못말릴 정도로 난 네가 너무 좋아
너무 보고 싶다 광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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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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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행복했다고 말하는 너보고 눈물 나서 어쩔 줄을 모르겠더라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 미안하다 읽어주지 않을 거라는 거 알면서도 매일 사랑한다고 디엠 보내는 것 말곤 정말... 하하 못보니까 괴로워서 나 스스로 아예 안보려고 했던 적이 있어 너무 못된 마음인 건데 근데 결국 자기 전에도 일하다가도 네 생각이 나버려 정말 못말릴 정도로 난 네가 너무 좋아 너무 보고 싶다 광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