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drip drop이랑 정세운 neon 나 원래 막 딱딱 떨어지는 군무 이런거 보면 쾌감들고 해서 직캠보는거 좋아하는데 이둘은 예외야.. 아니 이둘이 더 좋앜ㅋ 내취향 뿌셨음 태민은 혼자 추는데도 어떻게 사람을 이렇게까지 몰입하게 하지 감탄하면서 봤다 딱 보면 바로 마이클잭슨 생각나 마잭 특유의 바이브가 얘 몸에 베어있어 내가 태민은 돌판 넘사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ㅇㅇ 정세운은 기타가 와.. 내가 춤 직캠 아닌거를 이렇게 무한반복한건 처음임 ㄹㅇ 홀린듯이 계속 봄 기타 알못인데도 아 얘는 진짜 엄청 잘치는거구나 천재구나 바로 느껴짐 둘다 와 저 정도 하려고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을까 진짜 고생했겠다 이런 생각들고 걍 경외감 들었음ㅋㅋㅋ 그냥 천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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