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관련 된 일이면 기자들이 득달같이 몰려들어서 하루에 기사 몇 십개를 내려달라고 늘 요청하고 메일 보내고 댓글 정화도 하고 하루하루가 되게 고통스러웠다 자기 가수가 늘 댓글 본다는 말에 우리가 그게 무서워가지고 늘 마음 아픈 댓글 보면서 정화하고 참고 다 참았는데 늘 우리는 깡패팬덤 그 가수에 그 팬.우리는 연대책임 해야하는 팬덤 부메랑 맞아야하는 팬덤 작은 일에도 공론화 해야하는 팬덤 언제부턴가 백현이가 우리와 더 가까워지기 위해 친근하게 만들어 준 에리 라는 애칭 조차 이런식으로 변질되서 이런식으로 조롱 당하는데 골디에서도 엑소ㅊ 듣고서도 가만히 있어주니까 그게 당연한 건 줄 아네 우리는 속도 없나 우리도 지금 되게 속상하고 분하고 화나ㅋㅋ기자들은 이제 가리면서 기사 내니봐 팩트로만 진실된 걸로만 기사 낸다고?근데 그건 엑소가 제외인가보다 우린 늘 정확하지 않은 것들로 하여금 팬덤 이미지 아작 냈으면서ㅋㅋ.우리 팬덤 이미지 우리가 만든 거라고 그러던대 우리 좀 솔직해지자 그냥 너네는 합리화 하고싶은 거 잖아 쟤네는 원래 저러니까 저렇게 해도 돼.그래서 시상식에서 엑소 ㅊ 하고 낄낄 거려도 돼 쟤네는 저거 들어도 돼 뭐라하면 우리는 녹음기 키면 돼 나는 아직도 못 잊는다 대상 호명 하는 순간에 욕하는 거 녹음 한 번 해 보려고 의자에 핸드폰 두고 간 거ㅋㅋ기억할게 이 반응들 너네 가수님들 팬미팅 날에 저런 해시가 오른 게 분명 개념팬들은 기분 안 좋을 거 아는데 그냥 덮기엔 너무한 거 같아서 우리애 사과문으로 장난질하고 조롱하고 제발 그대로 돌려받자 밤샘 할 정도면 그냥 가볍게 덕질하는 사람이라고도 못 할테고 누적수가 5천명고 실시간이 이천명인데도 그 소리 듣고 낄낄 대면서 안 말린 사람들도 그대로 부메랑 맞고 살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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