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과문이랑 전후 태도도 마음에 들지는 않는데 일단 넘어가고 제일 메인은 ‘공론화’. 객관적으로 봐도 저번 사건들과 기자들 반응 속도가 너무 다르잖아? 이번 사건은 증거도 매우 충분한데다가 가해자 피해자 명확히 구분되는데 도대체 왜..? 일어나자마자 증거확인도 안하고 기사 잘만 쓰시던 분들이 하루가 지났는데도 등장하지 않으시니... 어디로 다 증발하셨나~~ 그리고 두번째는 네임드 까계정 자정하는거. 무슨 일 있을 때마다 기본 베이스로 ‘눌’이라는 네임드 까계정 깔고 가잖아. 지금까지 몰랐다고 해도 알게 됐으면 자정하려는 팬덤 분위기로 바꾸려고 노력해야하는거 아니야..? 솔직히 심각성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고 그저 답답할 뿐. 벽보고 말하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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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준영 어디서 처음으로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