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하지... 감정선이 되게 막 완벽하기만 하고 화려하기만 하고? 그런 거 안 좋아함
사소하고 먼지같은 감정이라도 잘 캐치해서 섬세하게 표현하는 작가님이 좋음... 좀 구차한 부류의 감정이라도 그걸 잘 캐치해내는 게 뭔가 특색있고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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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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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야하지... 감정선이 되게 막 완벽하기만 하고 화려하기만 하고? 그런 거 안 좋아함 사소하고 먼지같은 감정이라도 잘 캐치해서 섬세하게 표현하는 작가님이 좋음... 좀 구차한 부류의 감정이라도 그걸 잘 캐치해내는 게 뭔가 특색있고 좋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