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케이스는 뉴이스트랑 위너인데 사실 위너는 데뷔때부터 떴지 완전 초대형 신인이었으니까 근데 내가 윈때부터 알았거든... 노래도 좋아하고해서 데뷔앨범 이후에도 관심을 꾸준히 가졌던 그룹인데 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는 릴리릴리 앨범이 발매되었을때 위너라는 그룹의 상황으로써는 잘되야만 했었던 앨범이었어 근데 진짜 기적처럼 뜨고 20위권에 머물다가 무도로 다시 역주행 하고 하서 n차트 머물고... 송민호 신서유기 캐스팅 된것도 진짜 대박이었고 ㅇㅇ 지금은 완전 꽃길걷고있어서 내가 다 행복함 뉴이스트같은 경우에는 진짜 일단 어린아이에 데뷔한 것도 신의한수였던 것같아 데뷔 6년차인데 23,25이라서 프로듀스101에 나올 수 있었던거고. 그리고 거기서 보여줬던 멤버들의 매력, 지난 6년동안 꾸준히 해왔던 노래와 무대, 각종 다양한 것들이 모여서 팡 터지는데 도움이 된 것같음... 개인적으로 뉴이스트는 뉴이스트라는 그룹의 그래프가 너무나도 드라마틱하다고 생각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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