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콧을 그냥 바로 보이콧합니다~ 하고 시작한게 아니라 팬들이 정리하면서 개선 원하는 부분(건의 하고 싶은 부분들) 글과 함께 눈에 보기 쉬우라고 사진, 표 까지 첨부해서 글 쓴 거 그게 18페이지 분량인데 그거 메일로 총공했던 거 그리고 이 총공이 있고 심지어 1주인가 2주인가 기다림 YG입장 나올거란 희망 품고. 피드백 나오면 보이콧 하지 말자 이거였는데 피드백 안해서 보이콧으로 이어진거지 이게 너무 좋았음 멋있었고 그 전에 우리 입장 표명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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