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차이 엄청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후자는 올팬이긴 올팬인데 최애 제외 다른 멤버들 다 좋아하고, 호감 넘치고, 예뻐하고 그러는데 깊게는 안 파는 느낌..? 전자일 땐 진짜 모든 떡밥 다 좋아하고 누가 어딜 나오던 다 좋고 행복하고 모든 게 떡밥이였고.. 아픈 손가락 멤버? 그런 거 없고 다 한 명 한 명 아픈 손가락이고.. 개개인마다 뜨는 떡밥 다 미친듯이 소비했는데 후자의 경우는 내 최애가 제일 우선인 거.. 내 최애 없는 떡밥도 보긴 보는데 세세하게 안 보고 재탕 잘 안 하고.. 내 최애 영상 사진은 하나도 놓칠 수 없고 오기 생기는데 그 외에 다른 멤버들 목격담이나 과사 지인짤 등등 놓치면 걍 놓치는 거.. 트위터 계정도 확실히 내가 최애 관련 계정 팔로를 훨씬 많이 해놔서 탐라가 거의 최애로만 도배되더라 ㅋㅋㅋㅋ 확실히 차이 엄청나구나 느낌.... 팬덤 분위기도 ㅇㅇ 전자는 개인 스케줄이 떠도 모두 다 좋아하고 신나하는데 후자는 개인 스케줄 뜨면 ‘축하한다’ 라고 말하는 게 아이러니한 느낌..? 아쉽다라는 반응이 있어도 전자 후자는 다르더라.. 전자는 아쉽다 그치만 다음에 기회 있겠지! 이 멤버가 잘해나가서 다른 멤버들도 눈에 들어와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 고 후자는 아쉽다 ㅜㅜㅜ 너무 아쉽다 ㅜㅜㅜㅜ 그치만 멤버야 축하해 ㅜㅜ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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