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그냥 톡 건들면 정말 부러질 것 같은 느낌을 받아왔어서 그런가 댓글 남기기가 조심스럽네 그래도 함께해줘서 고맙고 그냥 너무 고맙다 너희가 있는 아스팔트 길에 우리가 꽃을 심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