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올팬이라 매번 입덕할때마다 덕질 스타일이 모든 멤버들에 대해 다 알아야 되고 다 같은 애정으로 좋아해야 되는 스타일임
그래서 굿즈 살 때도 너무 힘든게 최애가 없으니까 모든 멤버들꺼를 다 사야 되는데 그럴 돈이 없으니까 한 명만 살 바엔 그냥 사는 걸 포기 할 정도...
제일 예쁘게 나온 애 거를 사면 될텐데 싶겠지만 내 눈엔 다 예뻐보여서^^...;
근데 지금은 최애란 게 생겨서 일단 한 명만 선택해야 하는 그런게 있다면 최애를 우선으로 하긴 하는데...
막 최애 있는 팬들은 마갤가서 놀고 대부분 최애 굿즈만 사고 최애 사진만 많고 오프갈 때도 최애만 보고 그러던데
난 그러질 못 하겠어... 분명 내 최애가 젤 좋긴 좋은데 그만큼 다른 애들도 너무 좋아서...ㅠㅠ
진짜 난 그냥 평생 올팬만 해야 되나 봐... 지금도 최애라고 하긴 하지만 이미 최애 개념 사라진지 오래임ㅠ

인스티즈앱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