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쏠쏠 2조 녹본 썰
비하인드에서 김재환이 녹본에 이상한 소리 들어가 있다고 말하는 장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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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빈 : "우리가 녹음을 할 때 누가 계속 이상하게 화음을 넣었다. '누가 장난치는 거다' 이런 말도 있다가 결국 아무것도 밝혀내지 못했다"
* 작우진 네버-쇼타임 썰
"쉬는 시간 중에 어딜 갈까 하다가 화장실 뒤쪽에 잘 안 쓰는 방 세 개 정도가 있어 거길 갔다. 수다를 떨다가 낮잠을 자기로 했는데 작가님이 뭐하냐고 물어볼 수도 있어서 노래를 틀고 자기로 했다. 그 때 '쇼타임'을 틀었는데 '네버'가 나왔다. 소름돋고 무서워서 문을 열려고 했는데 문도 안 열렸다. 거의 울면서 나와서 작가님 앞에서 음악을 다시 틀었는데 '쇼타임'이 나왔다."
* 선호 숙소 썰
그때 숙소에 배진영 형이랑 저랑 둘이 있었는데 갑자기 진영이 형이 일어나서 화장실이 아니라 샤워실로 들어가더라구요
근데 그러고 나서 한 5분 10분 지나도 안 나오길래 궁금해서 형 뭐해요~? 이랬는데
갑자기 진영이 형이 침대에서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는거에요.
* 형섭 의웅 가위, 피아노 썰
형섭: 저는 직접적으로 본 건 아닌데 귀신을 봤다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또 한번은 숙소는 아닌데
저희가 열심히 연습하고 보컬룸에서 잠깐 자면서 쉬고 있는데 보컬룸 같은 방에서 잤던 사람 2명이 가위가 한번에 눌렸다고
의웅: 아 들었어요 들었어
(중략)
의웅: 그날 가위가 눌리고 저녁이었나? 저희가 몰래카메라를 했거든요.
저희가 보컬 선생님들께서 쓰는 전자피아노가 있는데 거기에 무서운 멜로디를 녹음을 했어요 피아노로.
전자피아노라 가능하잖아요. 그래서 무서운 멜로디를 1분정도 녹음을 한 다음에 그걸 켜두고 그냥 나온거에요.
어떤 형이 문을 열고 그 방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형섭: 아냐, 그런데 우리 그때 재생소리 안 눌렀어요.재생 버튼 안 눌렀어요, 그때.
형섭, 의웅: ....?
의웅: 진짜?
형섭: 응, 진짜에요
갑자기 그게(= 피아노) '빵'해서 다 도망갔잖아요 그때
TMI ) 촬영지인 파주 영어마을은 귀신 목격담이 많기로 유명하다.
프로듀스 101 시즌 1 - 소년 24 -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거치면서 연생들 대대로 '가면 안 될 장소' 도 전수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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