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도 좋아하고 아기도 좋아하고 사랑을 받은 만큼 줄 줄도 아는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야ㅠㅠ 좋아하기 시작한 이후로 힘든 적은 많았어도 후회한 적은 없고 말 한 마디 한 마디 그리고 눈빛에서부터 상대에 대한 애정이 보여서 너무 따뜻한 사람 같아 내가 좋아하기 아까울 정도로ㅠㅠ 그래서 가끔씩 너무 좋아서 큰방에 앓고 간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