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통화했는데, 친구가 내가 걔한테 돈을 아무리 들이부어도 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고 했거든... 근데 요즘 덕질 때문에 나간 돈도 이만저만이 아닌데다가, 지출을 덕질에 올인하다보니까(늦덕이라서 놓친 것들 사모음. 아직도 다 못모음ㅠㅠㅠ) 내 자신은 방치해두고 살았더라고. 그래서 현타도 왔어.... 그런데 뉴 떡밥 뜨면 기대되고, 본진이 팬사랑 넘쳐서 탈덕하려고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는데, 계속 현타가 온다... 어떡하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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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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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랑 통화했는데, 친구가 내가 걔한테 돈을 아무리 들이부어도 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고 했거든... 근데 요즘 덕질 때문에 나간 돈도 이만저만이 아닌데다가, 지출을 덕질에 올인하다보니까(늦덕이라서 놓친 것들 사모음. 아직도 다 못모음ㅠㅠㅠ) 내 자신은 방치해두고 살았더라고. 그래서 현타도 왔어.... 그런데 뉴 떡밥 뜨면 기대되고, 본진이 팬사랑 넘쳐서 탈덕하려고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는데, 계속 현타가 온다... 어떡하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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