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사람을 갈아넣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
매달 2개의 자작곡 발매+매달 콘서트+매주 브이앱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음방 혹은 팬싸까지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되는 스케줄,,,?
오로지 “에브리 데이식스 프로젝트” 스케줄만 위에 적어둔 것이고
미주투어 / 대학교축제 / 락페스티벌 등등 다른 스케줄 또한 존재함
도대체 어떻게 저 스케줄 속에서 곡을 쓰고 녹음을 하고 뮤비를 찍고 합주를 하고 콘서트 연습을 하지?
물론 아이돌 콘서트와 밴드 콘서트는 많이 다르고 매달 하는 이상 곡 구성도 어느정도 겹쳤다만
아이돌들 콘서트 하면 최소 한달은 잡고 연습하는데,,, 합주도 쉬운 일이 아니잖아
물론 데이식스의 음악을 즐기고 데이식스를 좋아하는 팬들은 자주 보는 만큼 더 좋고
데이식스의 음악성을 알리는 데에는 크게 일조한 프로젝트니까 나쁘게 보진 않는다만
정말 생각하면 할 수록 사람을 진짜 말 그대로 “갈아넣는” 프로젝트...
그 와중에 상반기엔 3교대로 라디오 고정게스트도 나가고 개인별 고정라디오나 엠씨 등등도 보고 영케이는 학교도 다님 ㅋㅋ
하반기 때 9월 락페+대학축제 10월 미주투어 몰아치는 거 보고 진짜 멤버 누구 하나 쓰러지는 줄 알았음
에데식은 2017년 이후로 다신 안 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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