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싸 갓는데 내가 작년 이맘때 이후로 못가서 일년만이거든 꿈속에서.. 너무 떨려서 거의 울기 직전인데 걔가 나보고 살쪘죠? 그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일년동안 살이 엄청 빠졌는데 오히렼ㅋㅋㅋㅋ 그래서 떨렸던것도 잊고 오빠 저 알아요? 저 일년만에 왔는데 살 찐지 어떻게 알아요? 하니까 갑자기 내 앨범 위에 손톱을 깎는거야.. 그래서 나 충격받아서 울었음ㅠㅠ 꿈이라 그런지 그 상황 자체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기보단 엄청 깔끔한 앤데 손도 안 씻고 손톱을 깎는다는거에 더 충격받았나봨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울먹이면서 너무한거 아니에요?ㅜㅜ 이러고 내려갈려고 싸인은 다 했냐고 하니깐 마지막으로 그 손톱을 테이블 위에 탈탈 털길래.. 하 진짜 충격과 공포로 가득한 꿈ㅋㅋㅋㅋㅋㅋㅋㅋ 뭐그런게 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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