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보면서 윤아 사회생활 진짜 잘하는구나 했음.아무래도 소시 활동하며 쌓은 내공들도 있겠지만 저렇게 배려하고 사람 편하고 기분좋게하는?화법같은건 아무리 사회생활에 년차가 쌓여도 못하는 사람 많거든. 그냥 성격에서 나오는 다정함?배려인게 보여서 더 사람들이 호감으로 보는 것 같아. ㅇㅍ에 나와있는 것들도 그렇고 윤아 야채다지기나 와플 메이커 가져온것도 갠적으론 넘 센스있었고 상대방 말할때 하나하나 반응해주고 열심히 대답해주고..그냥 행동 하나하나가 야무짐.뭔가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하지 않게 잘 맞춰주고 배려해주는 느낌?생글생글 웃으며 저 편하게 대해주세요~?하는 느낌이라 참 좋았음. 배려해주는걸로 만만하게 보일 일도 없고 반대로 너무 꾸민듯한 모습으로 보일 일도 없고 부담스럽다고 느낄만큼 과하지도 않은.사람들한테 크게 시비걸릴만한 성격 아니라 사회생활하기에 ㄹㅇ 적합한 성격ㅠㅠ부러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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