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 관련 조심스럽게 언급하던 가수 였던 것 같은데..
저번에 그 휴가 갔을 때도 사랑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조금만 멈춰줄 수 있겠냐고 부탁한다고 막 그랬고
막 라이브 같은 거 할 때 마다 전화 계속 와도 아예 언급 안 하거나 조심스럽게 전화가 계속 와요 이런식으로만 언급했던 것 같은데
평소 조심스럽게 언급했던 거랑 다르게 오늘은 몇 년 동안 본 모습과 달라보여서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저럴까 싶고 많이 걱정되기도 하고 그렇다..
뭔가 대처가 필요할 것 같은데
유독 사생이 많은 그룹이기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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