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내가 이렇게 클럽을 안가봐도 되는건가? 억지로라도 가야하나?'란 생각을 한적이 있어요. 근데 저는 저 대로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따로 있어요. 원체 술 자체를 좋아하지도 않을 뿐더러, 집돌이답게 집에서 향초도 만들고 가끔 친구들 만나러 나가는게 가장 행복해요. 멤버들이랑 맥주 한잔 마시는 것도 좋고요. 요즘엔 일본어 공부도 신경써서 하고 있고, 바빠서 놓쳤던 드라마도 열심히 보고 있어요. 이제서야 '킬미힐미'랑 '보이스'를 정주행하고 있어요. 아휴.... 귀여워..... 끙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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