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묻으려면 마음을 더 깊게 파야 할텐데 그 뒤에 고통을 덮을 수 있을까 또 두렵네 시간은 이별을 내게 데리고 왔고 너무나 소중한 너를 데리고 떠나갔어 누가 책을 끝에서부터 읽어 끝을 알고 시작 할수있는건 절대 없어 제발 돌아와 날 떠나지마 쉬운 말 조차도 할 수 없는건 내게서 벗어난 너의 날개짓이 너무 아름다워서 하나 둘 셋 또 별을 세고있네요 괜히 같은 마음인것 같아요 쓸쓸하게도 예쁘게 빛이나네요 왠지 나와 닮았네요 진짜 비유적 가사 너무 좋음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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