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15살 때부터 봐서 그땐 완전 애기였쟈나... 낯도 가리고 정구기 울어? 하면 울던 아이... 근데 그 아이가 이제 커서 노래 요청하면 바로 빼지 않고 부르고 형들 챙겨주고 20살이 되고 이런거 옆에서 지켜보면 진짜 내가 다 뿌듯하고 너무너무 귀여울거 같음.... 아들 키운 느낌일거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2/26) 게시물이에요 |
|
애기 15살 때부터 봐서 그땐 완전 애기였쟈나... 낯도 가리고 정구기 울어? 하면 울던 아이... 근데 그 아이가 이제 커서 노래 요청하면 바로 빼지 않고 부르고 형들 챙겨주고 20살이 되고 이런거 옆에서 지켜보면 진짜 내가 다 뿌듯하고 너무너무 귀여울거 같음.... 아들 키운 느낌일거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