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마음으로 무대를 즌비해서 없는 시간에 쫓기며 무대를 만들었을 너네와 좋은 무대를 만드려 함께 고생한 스텝들이 왜 그런 말들을 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나가지 않았더라면 먹지않아도 될 욕을 안먹었을까. 심재원님 인스타만 봐도 그 무대에 어떤 노력들과 애정을 들였는데 은 그 말들로 폄하받는걸까.. 그냥 이 못된 마음 드는 지금의 나도 밉고 그사람들도 밉고. 그냥 수고했다 이말 한마디가 어려웠나도 싶다. 그냥 새벽에 답답한 속마음 풀어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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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생각하는 외모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