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과 백현은 잠버릇이 특이한데 찬열은 가끔 피곤하면 눈을 뜨고자고 (눈이 너무 커서) 백현은 강아지가 낑낑거리듯이 끙끙거리며 잔다고 한다 처음에는 둘 다 서로의 잠버릇에 놀랐지만 이제는 적응하면서 잘 지낸다고
| 이 글은 7년 전 (2018/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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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과 백현은 잠버릇이 특이한데 찬열은 가끔 피곤하면 눈을 뜨고자고 (눈이 너무 커서) 백현은 강아지가 낑낑거리듯이 끙끙거리며 잔다고 한다 처음에는 둘 다 서로의 잠버릇에 놀랐지만 이제는 적응하면서 잘 지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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