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밥? 그건 무슨밥이냐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럼 할머니 엔시티드림 아세요? 말씀드리자마자 할머니께서 벌떡 일어나시더니 go 비트 위에서 춤을 추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는 화장실로 들어가 드림 고정팀을 기원하는 수건을 펼치시더니 외치셨습니다. 드림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라. 이게 바로 엔시티드림의 위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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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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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밥? 그건 무슨밥이냐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럼 할머니 엔시티드림 아세요? 말씀드리자마자 할머니께서 벌떡 일어나시더니 go 비트 위에서 춤을 추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는 화장실로 들어가 드림 고정팀을 기원하는 수건을 펼치시더니 외치셨습니다. 드림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라. 이게 바로 엔시티드림의 위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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