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는 “‘고무줄다리기’는 위너와 아이콘이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라고 말하는 점과 같은 노래”라면서 “두 팀이 함께 공동 작업하는 일들이 늘고 있다. ‘고무줄다리기’를 시작으로 두 팀의 공동 작품이 앞으로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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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는 “‘고무줄다리기’는 위너와 아이콘이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라고 말하는 점과 같은 노래”라면서 “두 팀이 함께 공동 작업하는 일들이 늘고 있다. ‘고무줄다리기’를 시작으로 두 팀의 공동 작품이 앞으로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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