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모델인 방탄의 성장 서사를 기업 브랜딩 제품과 합쳐서 광고를 할 줄이야 ㅋㅋㅋㅋ
이게 신발을 홍보하는 건지 방탄을 홍보하는 건지 ㅋㅋㅋ
오늘 푸마 광고 보니까 명견만리에서 방피디가 방탄이 지금 하고 있는 모든 콘텐츠들(bt21, 앨범, 기타 등등)이 방탄소년단의 또 다른 패러렐 월드, 즉 평행 세계라 보면 되고 이것들이 언젠가 전부 다 하나의 지점에서 함께 만나게 될 수 있을지 모른다고 한 말이 생각나네
푸마 이번 광고도 방피디가 말한 그 평행 세계의 한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기업이 오히려 모델의 서사를 이해하고 이걸 브랜딩화해서 상품으로 만든다는 게 신선해서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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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