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rrow" 방황하는 청춘이 가진 고민과 아픔, 걱정, 우울에 대해 노래한 곡 공감되는 가사가 참 많아서 글쓴이 본인은 힘들 때마다 듣고 울고 그랬음 같은 날 같은 달 24/7 매번 반복되는 매 순간 어중간한 내 삶 20대의 백수는 내일이 두려워 참 웃기지 어릴 땐 뭐든 가능할거라 믿었었는데 갈 길은 먼데 왜 난 제자리니 답답해 소리쳐봐도 허공의 메아리 내일은 오늘보다는 뭔가 다르길 난 애원할 뿐이야 네 꿈을 따라가 부서진대도 네 꿈을 따라가 무너진대도 뒤로 달아나지마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우니까 먼 훗날의 너는 지금의 너를 절대로 잊지 마 지금 네가 어디 서 있든 잠시 쉬어가는 것일 뿐 포기하지마 알잖아 너무 멀어지진 마 삶은 살아지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 것 그렇게 살아내다가 언젠가 사라지는 것 어차피 어제가 되고 말 텐데 하루하루가 뭔 의미겠어 행복해지고 독해지고 싶었는데 왜 자꾸 약해지기만 하지 계속 그래 흘러가긴 하겠지 어디론가 끝이 있기는 할까 이 미로가 계속 걸어 멈추기엔 우린 아직 너무 어려 문을 열어 닫기엔 많은 것들이 눈에 보여 어두운 밤이 지나면 밝은 아침도 있듯이 알아서 내일이 오면 밝은 빛이 비추니 걱정은 하지 말아줘 가사도, 곡도 다 너무 좋은 명곡임 ㅠㅠ 강추합니다 꼭 한번만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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