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솔직히
많은 일들있으면서 많이 지쳤는데
10년간 좋아한걸 한꺼번에 놓을순 없어서
점점 잊어가야겠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냥 가사 하나하나가 너무..빅뱅한테 미안하고..감사하다..
비겁하지만 혼자서라도 조용하게 빅뱅 좋아할래................
| 이 글은 8년 전 (2018/3/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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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솔직히 많은 일들있으면서 많이 지쳤는데 10년간 좋아한걸 한꺼번에 놓을순 없어서 점점 잊어가야겠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냥 가사 하나하나가 너무..빅뱅한테 미안하고..감사하다.. 비겁하지만 혼자서라도 조용하게 빅뱅 좋아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