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최애 보고 어쩌면 내가 새우젓이 아니라 대하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아이돌이라고 한 글 봤는데 진짜 완전 공감이었고... 그냥 나도 진심으로 좋아하니까 최애가 하는것도 진심이라고 믿고 싶음 근데 비즈니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이해는 간다
| 이 글은 7년 전 (2018/4/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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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최애 보고 어쩌면 내가 새우젓이 아니라 대하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아이돌이라고 한 글 봤는데 진짜 완전 공감이었고... 그냥 나도 진심으로 좋아하니까 최애가 하는것도 진심이라고 믿고 싶음 근데 비즈니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이해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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