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모태신앙인 내가 봐도 그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어... 간증은 일반 교인들도 다 할 수 있는거고... 성경공부나 말씀간증, 설명은 각 교회 모임에서 다 하는거야 예를들면 여성교 모임, 남성교 모임 나뉘어 있는데 그 모임의 장이 같은 교회 모임 사람들한테 가르쳐주고 얘기도 나누고 하는거야. 그리고 일반 교회에서 목사님대신 외부에서 좋은 일 많이 한 일반 성도나 선교자나 외부 목사님들이 다른 교회에 오셔서 말씀 나누기도 해. 우리 교회만 해도 개그우먼 한분이 오셔서 간증해주신 적도 있어. 성경을 잘못 전달했다면 문제인건 맞아 근데 연예인 모임이나 교회 모든 모임에서 성경공부나 성경 간증이나 설명을 한다는게 다 문제인건 아니야 이 글은 그냥 간증문만 봤을 때의 얘기야. 나도 박진영이 제대로 된 해명문을 올려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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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연기자라는데 누군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