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엔시티
태용ver
http://instiz.net/name_enter/55634954
제노ver
http://instiz.net/name_enter/55674797
다른 멤버나 다른 주제 추천받아!
더 이상 생각이 안 나서 이 주제는 오늘이 마지막일 거 같다는 생각이...
1
어느 날
너 심은 너 심의 남자친구에게 남사친을 소개해준다.
그런데, 남사친이 신발끈이 풀린 너 심을 보고는 신발끈을 묶어주려고 한다.
"저기요, 초면에 죄송하지만 제 여자친구거든요. 아무리 친해도 선은 지킵시다."
라고 말하며 남사친을 정색하며 째려보는 남친

2
너 심을 짝사랑하는 남사친 해찬
어느 날 너 심은 해찬과 함께 길을 걸어가다 고등학교때 짝사랑한 남자선배를 만난다.
너 심은 해찬 앞에서 선배를 엄청 반가워하며 선배가 카페에서 잠깐 이야기 하자는 부탁에 거절하지 못하고 해찬에게 불편하면 먼저 가라고 한다.
"아니 싫어 나도 갈 건데, 네가 다른 남자랑 있는 거 보기 싫어"
그러고는 옆에서 계속 선배를 쳐다보며 둘 사이를 질투하는 해찬

3
너 심과 남자친구 해찬은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다.
그런데 너 심은 해찬에 말에 집중하지 않고 계속 메세지를 하며 웃고있다.
"누나, 나랑 있을 때는 나만 봐요."
라고 말하며 핸드폰을 들고 있는 너 심의 손은 스윽 내리는 해찬

하나만 고르자면!!!

인스티즈앱
젠더리빌 파티 대체 왜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