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개인적인 일 있어서 좀 화난 거 있었는데 그날 김명수 내 쪽으로 엄청 가까이 왔는데 화 다 풀림 어떤 날은 멀쩡히 서있다가 나 있는 구역으로 왔는데 다리 풀림 씨지가 걸어다니는 느낌 눈 엄청 초롱초롱
| 이 글은 8년 전 (2018/5/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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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개인적인 일 있어서 좀 화난 거 있었는데 그날 김명수 내 쪽으로 엄청 가까이 왔는데 화 다 풀림 어떤 날은 멀쩡히 서있다가 나 있는 구역으로 왔는데 다리 풀림 씨지가 걸어다니는 느낌 눈 엄청 초롱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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