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괜찮아 자 하나둘셋하면 잊어 마음의 문을 하나 만들자 Know you love me girl(boy) so that i love you 난 여기 있었고 네가 내게 와준거야 믿어도 괜찮아 널 위로해줄 Magic Shop (어그로) 이번 생은 글렀어 땡 너네가 쩔어? 멋져? 개얼탱.. 명예와 부는 그게 아냐 유 다 결국 내 발바닥 츄 니 인생이 어중간한게 왜 내탓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8/6/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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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괜찮아 자 하나둘셋하면 잊어 마음의 문을 하나 만들자 Know you love me girl(boy) so that i love you 난 여기 있었고 네가 내게 와준거야 믿어도 괜찮아 널 위로해줄 Magic Shop (어그로) 이번 생은 글렀어 땡 너네가 쩔어? 멋져? 개얼탱.. 명예와 부는 그게 아냐 유 다 결국 내 발바닥 츄 니 인생이 어중간한게 왜 내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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