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늘 늦덕이었는데ㅋㅋㅋㅋ 같은 팬들이 어느때 되게 좋았지... 언제는 너무 슬펐고 지금 생각해도 눈물나 이런거 머리로는 이해 하는데 솔직히 가슴으로 와닿지는 않더라고... 상같은것도 그 얘기가 나오면 좋긴 한데 무슨 느낌인지 실질적으로는 안 와닿는다고 하나...ㅋㅋㅋㅋ 늦게 입덕하고 복습하는거랑 내가 당시에 봤고 돌이켜 생각하는건 좀 많이 다른 것 같더라고ㅋㅋㅋㅋ 너무너무 좋은일인것도, 너무 힘들어서 울고싶고 탈덕하고 싶었던것도... 그냥 그 날에, 그 시간의 나에게 있어서 본진이 존재했냐 안 했냐의 차이인데 되게 다르고 내가 타팬혹은 머글일때 봤던 그때의 본진하고 지금 내가 팬으로 보는 본진하고 당연히 또 다르고... 난 그래서 솔직히 내가 늦덕이라는 부분에 아쉬운게 많았거든,,,,, 그냥 개인적인 이야기인데 얼마전에 입덕한 그룹은 그래도 나름 구본진보다 더 빨리 입덕했다고 생각해서ㅋㅋㅋㅋㅋ 본진 더 많이 크고 좋은 일 많이 있어서 노란구슬 많이 생기면 좋겠다...ㅜㅜ 그냥 새벽이라 덕질했던거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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