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페스는 년녤 년옹을 중심적으로 하고 년딥 년운 년휘 년짼 등등 그냥 보는 정도.. 내년엔 근근이 늉페스 년왼 이것저것 할 거 같음. 근데 그냥 황민현과 그의 년(민) 알페스 캐릭터가 좋은 거라 헤테로도 상관없어서 빙의글도 봄. 근데 난 알페스보다 황민현이 불한당이나 도깨비 같은 작품 찍어서 쩜오디할 수 있게 되면 좋겠는데 가능성 없을까? 불한당급이면 년른이어도 납득할 거 같아. 캐해석만 벗어나지 않는다면 (내 캐해석: 처연, 유부남, 불륜, 다정한데 개인주의적이고 야망있고 그런 약간 이런쪽.) 워너원은 그나마 강다니엘 옹성우도 같이 덕질중이라 멱살잡고 하드캐리 중인데(해체하면 이 둘은 덕질할 일 없을듯) 뉴이스트엔 딱히 없어서 그냥 필모 쩜오디 하고 싶음. 맘 편하게.. 아니면 황민현 옹성우 미생 같은 거 찍어줬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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